오늘 구입한 운동화와 컨버스화.

신발이 군데군데 헤어져있는걸 어머니가 보시더니 신발 사야겠네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겸사겸사 아버지와 홈플러스로 갔습니다.

홈플러스에 여러가지 상표의 운동화들을 모아둔 복합매장(?)이 있거든요.

거기서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녀석을 봐버렸습니다.

adidas SUPERSTAR VULC

디자인이 너무 예쁘더군요.

요렇게 생겼습니다.


크아악 너무 예쁘다!!!

깔창을 보면 양쪽 다 그림이 틀리다.

물론 신발 겉면도 둘다 디자인이 틀리다.

아아 뭔가 멋져보여~ @,.@

가격도 20% OFF해서 5만원대의 착한 가격!

덕분에 캔버스까지 살 수 있었다.

캔버스 스타일의 PUMA의 슬림온 모델이 있는데...

이녀석이 흰색이라 때가 줄줄 흐르는데다 실밥도 좀 터져서;;;

결국 저렴한 29,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으로 캔버스 까지 구입!

캔버스는 요렇게 생겼음.


왠래 저 아저씨의 사진이 박힌 택은 신발의 신발끈 묶는 구멍에 달려있었다.

심심해서 마침 박스에 구멍이 있기에 거기에 달아봤음;;;

이렇게 8만원이 조금 넘는 가격.

8만 5천원으로 마음에 드는 신발을 두켤레나 샀다.

솔직히 뭔가 멋져보이는 녀석이 있긴 했는데 그녀석 20% OFF해도 12만원이 넘더라는...

어차피 별로 내 스탈이 아니긴 했지만;;;

하여간 오늘은 마음이 너무 풍성한 기분~

더군다나 저 SUPERSTAR VULC모델은 내가 마지막 남은 하나의 주인공이였기에 더욱 기분 좋음^^

by 김상선 | 2009/02/24 20:5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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